금융주 약세 'BTC 상승 신호' 해석···ETF 자금 유입 속 시장 버티기
거시경제 전문가 조르디 비서(Jordi Visser)가 최근 금융주 약세가 비트코인의 상승 진입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한 가운데, 중동 지역 긴장 속 스테이블코인으로의 자금 이동이 달러 기반 안전자산 수요 증가와 시장 불안을 동시에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미국 가상자산 현물 ETF에는 전일 총 2,235억 원이 순유입되며 시장의 하방을 지지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주요 지지 구간을 유지하며 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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