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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2-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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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나무투자그룹, 밀알복지재단과 국내아동결연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 기술/MOU/행사/세미나/인증/수상/이벤트/ < 산업공감 < 기사본문 - 공감신문
(주)소나무투자그룹은 지난 11월 26일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국내 아동 1:1 후원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도움이 필요한 국내 아동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기업의 ESG 경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취지다.
결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교육·생계·정서 지원 등 아동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영역을 후원하게 되며, 회사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부·봉사 활동을 확대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소나무투자그룹 허선행 대표는
“기업의 성공은 사회와 함께 성장할 때 더욱 깊은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희망과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날 협약식에 함께한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장애아동 지원의 중요성과 향후 비전을 강조했다. 정 대표는
“장애아동이 차별 없이 교육받고, 사회 속에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재단의 목표”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은 한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강력한 힘이 된다. 소나무투자그룹과 같은
기업의 참여 확대로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나무투자그룹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회사의 핵심 ESG 전략으로 삼고, 취약계층 지원, 교육 기회 확대, 공동체 기반 봉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따뜻한 금융, 동행하는 기업’이라는 메시지를 구체적 실천으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신선미 기자 (news1@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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