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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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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코리아 주최… 가상자산 시장 내 준법·투명 경영 인정받아
소나무그룹이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한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고객자산 정보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급변하는 가상자산 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 중심의 정보 제공 체계와 준법 기반 경영 시스템을 구축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소나무그룹은 가상자산 관련 정보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서, 시장의 변동성과 규제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로펌 자문을 기반으로 한
내부 준법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투자 권유·확정수익 보장 등 불건전 영업 행위를 배제하고,
정보 제공 범위와 책임 한계를 명확히 하는 내부 통제 체계를 강화해 온 점이 소비자 신뢰 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소나무그룹 관계자는 “가상자산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동시에 규제 환경 또한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
당사는 외부 로펌 자문을 통해 법적·제도적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자산과 관련된 정보 제공에 있어 무엇보다 투명성과 책임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준법 경영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상이 단순 브랜드 인지도를 넘어, 가상자산 정보서비스 분야에서 ‘준법·신뢰·투명경영’이라는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
김동열 기자 yainn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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